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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용후기

편히 쉬다 갑니다

오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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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작스럽게 묵게 된 하룻밤이었습니다.
방에서 아침바다를 보면서 깰수 있다는것이 행복이었습니다.
 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다 갑니다.
아침에 갑작스러운 부탁도 잘 들어주셔 감사합니다
1 Comments
사무장 18-05-03 15:24
종종 들러 주세요~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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